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이라는 웹툰으로 원작 웹소설, 유유니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장르
로맨스 판타지, 회귀, 빙의, 성장
줄거리
마법사 소년병으로 개고생하던 전쟁터에서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이곳이 <폐허 위에 꽂은 검> 소설 속이라는 것도.
하필이면 종말의 몰살엔딩이 예정된 전쟁 소설 속에 빙의했냐고!!
끔찍한 결말을 피하자면 ‘영웅’ 레비아탄 제베르트 옆에 딱 붙어
그가 죽지 않도록 잘 감시해야 한다.
“아저씨, 집에 혹시 막내 안 필요해?”
우여곡절 끝에 제베르트 공작가의 막내로 들어가는 데엔 성공했다.
하지만 난 레비아탄이 혐오하는 ‘마법사’라는 것
+ 탈영한 소년병이라는 것
+ 오해로 성별까지 바꿨으니
들켜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조심, 또 조심 해야 하는데…
이 집안 사람들, 잠시도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
레비아탄을 지킬 방법을 찾는 것만으로도 바쁘지만
일단 딸기 케이크부터 먹고… 그래, 맛있어!
북부대공 집안 말랑토끼요정코딱지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출처] 카카오페이지
감상평
전쟁이 끝난 직후, 레비아탄이 근처에서 어린 아이를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지난 10년간 인간과 흑마물 간의 전쟁이 마침내 끝났고, 어린 아이만 홀로 남겨진 것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레비아탄.



아이는 레비아탄이 소설속 전쟁에서 승리를 안겨준 영웅이자, 주인공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합니다.



레비아탄은 아이의 성별이 사내라고 생각한 듯, ㅋㅋㅋㅋㅋ



마물을 죽여 자신을 무서워할 거라고 생각한 레비아탄은 마물의 피만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에 당황합니다.



주인공의 전생시절부터 울고 있을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을 하는 게 더 나았다고 생각해왔던 아이....



레비아탄은 아이를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기고 갑니다. 그런데...


보육원에 강도가 들어 마법으로 보육원 원장을 구해준 뒤, 마법사들이 자신을 찾을 까봐 도망치던 아이는 마력고갈로 길가에 쓰러지게 되는데, 그 아이를 찾은 레비아탄이 막사로 데려옵니다.



다행이 겉옷만 갈아입혀서 자신이 여자인 걸 들키지 않은 아이는 안심하는데, 레비아탄이 자신을 찾아다녔다는 말에 기뻐합니다.


그렇게 아이를 입양, 아니..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와 지원을 하는 후견인이 됩니다.



그렇게 레비아탄의 보호를 받으며 제베르트 가의 막내가 된 루비안. 입성!!

(스포주의)



벌써부터 루비안의 자격을 시험해보겠다는 제베르트 가의 전대 공작(?)님. 손녀 바보가 될 날이 코앞으로 다가옵니다.


루비안은 자신을 케어 하느라 마차에서 잠도 못잔 레비아탄을 마차에서 재우고, 기사단의 레온 경 말을 타고 북부로 이동합니다.



루비안은 마법사가 될겁니다. ㅋㅋㅋㅋ



막사에서 연고를 만든 루비안이 기사단 레온 경에게 선물합니다.


돌밖에 없는 척박한 산, 불길한 짐승소리가 울려 퍼지는 검은 협곡, 한겨울에는 어린아이 키까지 눈이 쌓이는 춥고 메마른 땅...



환대를 받으며 들어온 루비안과 레비아탄. 험한 땅에서 평 생 지내온 사람들 답게 듬직한 하인들의 모습에 놀라는 루비안.



그림체도 그렇고 정말,, 너무 귀여운 루비안!!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신다면, 카카오페이지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연재되고 있으니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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