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드라마, 회귀
줄거리
세간이 인정한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 '손진혁.'
하지만 정작 진혁은 그저 사랑하는 가족와 함께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을 뿐, 그러지 못한 현실에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
어느 날, 사고로 눈을 뜨니 그토록 원하던 부모님을 잃기 전 9살의 시절로 돌아왔다!
과연 진혁은 부모님을 구하고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웹툰
감상평
SI그룹 이사, 손진혁. 부모님과 함께 살던 고향을 떠올리며 내려가서 살 준비를 하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진혁의 꿈은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는데, 어릴 적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이모부의 학대 아래에서 꿈을 꾸기 위해서도 아닌 그저 할 수 있는 공부만을 하였고, 대학교 중퇴한 계약직 사원의 성공한 삶을 살았음에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을 꿈꿨습니다.

진혁은 SI그룹 회장과 함께 귀가를 하던 중 교통사고로 인해 죽게 되며, 과거 부모님을 잃기 하루 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진혁이 울때, 너무 가슴 아파 ㅠㅡㅠ


이전 삶에서는 부모님께서 해루질을 하러 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던 걸 떠올린 진혁.


쥐불놀이 하듯 자신의 위치를 부모님께 알립니다.



다행히 가족의 운명을 바꾼 진혁.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며 체육대회 달리기 1등을 거머쥐게 됩니다.



평화롭게 아버지와 망둥어를 잡으러 간 진혁, 지렁이를 맨 손으로...



과거(전생)에 부모님을 떠올리며 망둥어 낚시를 시작했던 진혁이 외롭고 쓸쓸했던 시간이 있었다는 걸.



(스포주의)



태몽을 꾸게 된 진혁. 동생이 생겨버립니다. 그것도 여동생이...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후, 뒷산으로 가게 된 진혁은 산에서 돌아가신 미경이네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그날 저녁, 제사를 드리는데. 미경이네 집 식구들이 다 같이 할머니가 나오는 꿈을 꿨다며 신기해 합니다.



시간이 흘러...


전국 육상 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 진혁.

1등을 하게 된 진혁과 그를 응원하는 친구들과 선생님, 부모님...



진혁이는 평범하게 사는 걸 꿈꾸지만, 육상 선수가 되는 건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혁이 동생, 유진이.

1992년 2월, 국민학교를 졸업하게 된 진혁이.


중학교를 가게 된 진혁이의 머리를 자르던 어머니, 머리에..



그렇게 중학교로 등교를 하게 된 진혁, 전생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학교 폭력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오지랖을 부립니다.



반사신경이 너무 좋은 탓에 진혁은 돈으로 사람을 치게 됩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매주 수요일에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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