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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덕질/웹툰

by 베르돌트 2025. 11. 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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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르돌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웹툰은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입니다. 

장르

로맨스판타지, 회귀 

 

줄거리

혈마의 소교주 일화는 스승인 혈마의 뜻에 따라 남궁세가를 멸문시키지만, 혈마의 배신으로 인해 죽음을 앞두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이제 천하에 남궁은 너 하나 남았다.”

 

일화는 자신이 남궁세가에서 오래전에 잃어버린 아이 ‘설화’였고, 간악한 혈마의 수작질을 위해 키워졌단 걸 알게 된다.

 

비통한 죽음에서 열세살 시절로 회귀한 일화, 아니 남궁설화는 미래를 바꿀 기회가 왔음을 깨닫고, 남궁의 멸문을 막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딘다.

 

설화는 혈마로부터 가문의 멸문을 막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출처]  카카오페이지


감상평

혈교의 교주, 혈마에게 죽음을 당하는 설화. 혈마의 제자를 키웠지만, 사실은 남궁세가의 마지막 후손인 설화와 남궁을 멸하기 위해 키웠던 혈마.

죽은 줄 알았던 설화. 눈을 뜨자, 과거로 돌아온 사실을 인지합니다.

설화는 혈마가 자신의 반점을 가리기 위해 목에 상처를 냈다는 것과, 검상으로 쓰러진 설화를 데리고 왔다는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간파하고, 이전생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다짐합니다.

일단 맛있게 생긴 탕후루 먼저 먹고, 영약을 털로 가는 설화.

혈교의 무공을 가지고 남궁으로 돌아갔다간 오히려 죽임을 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설화가 대환단이 있으면 자신의 혈기를 몰아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털어갑니다.

 남궁인 중에서 세 손가락에 뽑히는 고수이자, 가주의 직속 무력대로 알려진 섭무광이 설화를 따라갔고, 설화가 자신에게 검을 뽑지 않은 걸 칭찬하며 정체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가족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대환단을 먹어야 한다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렇게 운기조식을 해주겠다는 무광에게 설화는 감사를 표하면서 대환단을 먹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때에 따라선 

독이 될 수 있는 법,

혈기를 몰아내는 데
실패하거나
공력이 뒤엉키면
주화입마에
빠질 수 있다.

설화는 내공 안에 있는 혈기를 몰아내고, 무광에게 다가갑니다.

무광은 운기조식을 마치고 나온 설화에게 맛있는 탕후루를 선물로 건넵니다.

그리고 무광은 번쩍 안고는 안휘성 합비로 이동합니다.

보기에는 평범해 보여서 실망한 설화에게 한입 먹어보라 하는 무광에 어쩔 수 없이 먹는 설화.

(스포주의) 시간이 흘러 남궁세가의 손녀딸로 인정을 받게 된 설화에게 혈교에서 보낸 옛 동료가 설화를 찾아와 죽이려고 했지만 실패합니다.

자비로운 설화, 설화는 자신이 혈교의 뜻대로 움직이기 싫다면서 옛 동료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귀여우면서도 날카롭고, 무시무시한 설화. 그녀는 남궁세가를 지켜내고 혈교에게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수요일마다 연재되고 있으니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을 정주행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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