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웹툰은 [날 속인 대가는 목숨으로 받겠습니다]라는 로맨스 판타지 웹툰입니댜.

장르
로맨스 판타지, 회귀
줄거리
평생을 믿어온 자에게 배신당했다.
인생이 송두리째 거짓말이었다.
* * *
아버지만을 위해 살아왔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모든 고통을 감내했다.
뼈를 깎는 고통 속에 훈련한 끝에, 최고의 암살자가 되었다.
평생을 믿었는데. 평생 아버지만을 위해 살았는데.
아버지를 위해, 사람까지 죽였는데.
그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라니.
내가 죽인 사람이 내 진짜 '아버지'라니.
* * *
평생을 한 악마에게 속아 친아버지를 죽인 나는, 그 악마가 내민 독주를 마시고 죽었다.
분명히 그랬을 터였다.
그런데, 죽은 게 아니야?
눈을 떠보니 몸은 작아져 있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이었다.
어찌 된 영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것은 하늘이 준 기회.
평생 기만 당하고, 이용 당하고, 쓰임새를 다하자 버려버린 그 자를 벌할 기회.
결심했다.
나를 속인 대가는, 꼭 목숨으로 받아내고 말겠다고.
[출처] 카카오페이지
감상평
에일라는 자신의 친부를 향해 독이 묻은 단검으로 찌르고, 그가 쓰러지기를 기다립니다.


에일라는 그간 자신을 먹여주고 키워준 아버지가 사실은 자신을 납치해서 딸로 키워, 진짜 친부를 죽이게 만든 사냥개에 불가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던 에일라. 공작가로 들어가기 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자신을 납치해 키운 바이런의 밑에서 암살자로 키운 클라우드, 왜인지 자꾸 에일라를 챙겨줍니다. 단순 동정심일까요?


아일라는 물웅덩이의 비친 자신의 눈동자 색을 바라보며 부모님께 돌아가기로 다짐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젊은 사자를 제거한다는 바이런의 서재에서 편지를 읽게 된 아일라가 클라우드가 죽이려던 어린 아이를 구해주게 됩니다.


- 와 진짜 그림체 완전 제 취향... (꿀걱)


(스포주의) 지붕으로 순간이동한 아일라와 윈프레드. 더러워진 아일라의 옷을 마법스크롤로 세탁까지 해주게 됩니다.



아일라는 젊은 사자가 지금 황제를 상징한다는 것을 알게고, 바이런이 반역을 하려한다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윈프레드에게 바이런이 1황자였고, 반역으로 반역자의 신분이 되었다는 것까지 전해듣게 됩니다.



에일라는 조심스레 '에일라 하일링'이라는 이름을 알려주고, 마법 상자에 소유권을 얻게 됩니다.


아일라는 클라우드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윈프레드에게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면, 부모님께 '지금은 비록 만날 수 없지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내가 꼭 돌아갈 거라고..' 전해달라 부탁합니다.


황태자가 클라우드에게 죽임을 당했다면, '황태자의 의식'을 치르려 했다는 것과 자신을 인질 삼아 황가와 전쟁을 하려 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시간이 흐른 후)



황태자가 스승님의 집에 찾아와 그의 부인의 성이 '하일링'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아일라의 어머니에게 자신을 암살자로부터 구해준 날에 대해 말을 하게 됩니다.


간난아기 때 실종되었던 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그녀와 그의 남편, 에일라의 아버지는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에일라가 부탁한 말을 전하게 되는 윈프레드.



과연 아일라는 바이런에게 복수를 성공하고, 부모님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수요일마다 연재되고 있으니 '날 속인 대가는 목숨으로 받겠습니다'를 정주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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